이대목동병원은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서울 서남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올해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이다. 사진은 이대목동병원 전경.(이대목동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이대목동병원임산부난임강승지 기자 "진단부터 재발 예방까지"…고려대구로병원, 탈장센터 문 열어대한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불법 덤핑 치과 척결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