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안전 지키고 알 권리 보장…재정 절감 효과도제약사별 효과 차이?…권 회장 "과학적 근거 없는 주장"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이 29일 서울 용산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이 29일 서울 용산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이 29일 서울 용산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권영희대한약사회성분명 처방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관련 기사"성분명 처방=생명 건 도박?"…약사회 "국민 불안 조장말라"권영희 대한약사회장 "약사직능 올바르게 설 수 있도록 노력"약사회 "위장약 과다 처방 엄중 인식…성분명처방 제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