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행 처방, 위산분비 억제로 생리학적 방어기전 약화 위험"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위장약대한약사회과다처방관행 처방백종헌성분명처방강승지 기자 세브란스 "췌장암 초기 간 전이, AI가 혈액 분석해 알려준다"美 LA고속도로에 한글 '람스'와 태극기 등장…"K-의료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