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행 처방, 위산분비 억제로 생리학적 방어기전 약화 위험"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위장약대한약사회과다처방관행 처방백종헌성분명처방강승지 기자 복지부 "통합돌봄 안착,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보건소 역할 중요"만성신부전 약, 위염 약 '자진인하 결정'…건강보험 급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