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단체 광고 겨냥한 "깊은 분노와 유감" 입장"건강보험 재정 지속 가능성 위한 시대적 과제"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약사회성분명 처방환자건강보험의사회옥외광고강승지 기자 세브란스 "췌장암 초기 간 전이, AI가 혈액 분석해 알려준다"美 LA고속도로에 한글 '람스'와 태극기 등장…"K-의료 알린다"관련 기사韓 의료비의 20%가 약값…"성분명 처방 등 약가개편 필요"'성분명처방' 의·약 공방 격화…서울시醫 "환자동의 없인 안돼"약사회 "위장약 과다 처방 엄중 인식…성분명처방 제도 필요"[인터뷰] 권영희 약사회장 "성분명 처방 도입해 국민안전·재정 지켜야"'대체조제 사후 통보 간소화' 두고 의협·약사회 '정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