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포럼17일 SKY31 컨벤션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응급의료법 제정 30주년 기념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제공)관련 키워드응급의료법중앙응급의료센터국립중앙의료원AI강승지 기자 "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관련 기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인터뷰]"긴 연휴…갑자기 아플 땐 '이 앱' 눌러 증상 알려주세요"이수진 "지방도 응급치료 받을 권리…지역 격차 해소해야"'최후의 보루' 권역응급센터까지 위기…'나홀로 당직' 응급실 중 60%간호사 파업 '임박'…의료붕괴 위기 속 '간호법' 타결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