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전하는 응급실 이용법응급똑똑 앱, 증상 기반으로 근처 병의원 정보 제공최대해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23일 서울 중구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5.9.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응급똑똑' 앱 화면(위), 아이안심톡(소아전문상담센터)(아래)최대해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2025.9.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최대해중앙응급의료센터응급실국립중앙의료원뺑뺑이필수의료경증119강승지 기자 분당서울대병원·카카오, 중증소아 진료 플랫폼 구축…신속성 기대바이오 CDMO 국가 전략적 지원…"글로벌 핵심 생산 거점으로 도약"관련 기사지방에서도 질 높은 중증 치료…지역 국립대병원 '빅5' 수준으로 키운다최재형 보은군수 "2조 경제도시로 미래 100년 기틀 완성""병원 전 응급환자 이송 때부터 중증도 분류 매우 중요"[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고위험 산모 응급이송 국가가 맡는다…119·닥터헬기 전원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