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전하는 응급실 이용법응급똑똑 앱, 증상 기반으로 근처 병의원 정보 제공최대해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23일 서울 중구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5.9.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응급똑똑' 앱 화면(위), 아이안심톡(소아전문상담센터)(아래)최대해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2025.9.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최대해중앙응급의료센터응급실국립중앙의료원뺑뺑이필수의료경증119강승지 기자 "장애인과 함께 달렸다"…SCL그룹, 3년째 오티즘 레이스 동행장례식장 폐기물 80% 줄인 삼성서울병원, 첫 ESG 장관 표창관련 기사중앙모자의료센터 전원팀 강화…적정병원 선정 17분 단축돼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응급실 뺑뺑이' 줄인다…이송 지연 땐 우선수용병원 지정응급환자 정보 전송 32시간 막혀…국가정보망 올해 3차례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