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전하는 응급실 이용법응급똑똑 앱, 증상 기반으로 근처 병의원 정보 제공최대해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23일 서울 중구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5.9.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응급똑똑' 앱 화면(위), 아이안심톡(소아전문상담센터)(아래)최대해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2025.9.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최대해중앙응급의료센터응급실국립중앙의료원뺑뺑이필수의료경증119강승지 기자 의대증원에 14만 의사 총력대응…투쟁 위한 '노조' 결성도 언급(종합)'사망자 의료데이터' 연구 활용 기준 마련…필요시 유족 동의관련 기사김태흠 지사 "기업투자 40조 돌파…일류경제 완성할 것"응급실 폭언·폭행 사건 3년새 37%↑…대국민 근절 공모전 진행추석 연휴 413개 응급실 24시간 가동…"큰 병 의심땐 119 신고""응급의료법 제정 30년…디지털, AI 도입해 국민 안심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