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회계 1조 2600억…지역의사 양성 1800억 투입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중증환자이형훈지역의사필수의료응급실공공의료기관강승지 기자 "언제까지 서울로 암 진료 받으러 가나"…AI가 지역 격차 좁힌다"초과세수 63조인데"…내년만큼은 건강보험 국고지원 14% 지켜야관련 기사고가 항암제 부담 낮춘다…희귀 폐암·위암·요로상피암 건보 확대응급실 미수용 막는다…정부, 전국 지역별 이송체계 촘촘히 손질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복지차관 "내년 건보료율, 건보 보장성 강화하되 국민 부담 최소화""사는 곳에서 상급종합병원 진료"…진료권마다 최소 1곳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