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출생 전 배아 또는 태아를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가 가능한 유전질환에 골린증후군 등 7개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유전자 검사유전질환보건복지부배아태아강승지 기자 내년 건강보험 의료수가 1.65%↑, 1.2조 소요…의협 협상은 결렬"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관련 기사"진단만 3.5년, 일상 무너뜨리는 '희귀질환'…생애 전주기 관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