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출생 전 배아 또는 태아를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가 가능한 유전질환에 골린증후군 등 7개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유전자 검사유전질환보건복지부배아태아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다이어트 성공했는데 귀가 이상?…이관개방증 의심백남종 서울대병원장 "국민의병원·미래병원·행복공동체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