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출생 전 배아 또는 태아를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가 가능한 유전질환에 골린증후군 등 7개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유전자 검사유전질환보건복지부배아태아강승지 기자 복지부 예산 5년새 53%↑…고령화·신규사업에 '지속가능성' 과제"간병, 좋은 일자리로 만든다"…내국인부터 우선 고용 추진관련 기사배아·태아 유전자검사 가능 질환 8개 추가…총 257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