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출생 전 배아 또는 태아를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가 가능한 유전질환에 골린증후군 등 7개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유전자 검사유전질환보건복지부배아태아강승지 기자 봄 불청객 춘곤증? 만성피로?…3주 이상 피곤하다면 병원 가야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관련 기사"진단만 3.5년, 일상 무너뜨리는 '희귀질환'…생애 전주기 관리해야"귓불 사선형 주름, 단순 노화 현상 아닌 뇌소혈관 손상과도 연관희귀·중증난치 산정특례 본인부담 '10%→최대 5%'로 낮춘다(종합)정부, 희귀·중증난치 지원 강화…치료제 급여등재 '240일→100일'배아·태아 대상 유전자검사 가능 유전질환 6개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