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웅 분당서울대병원 교수팀 AI모델 개발…70% 이상 일치3차원 원본 이미지(A)를 토대로 전문가가 수동으로 직접 표시한 주름(B)과 AI가 예측해 자동으로 표시한 영역(C)(분당서울대병원 제공)김기웅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사선형 주름프랭크 징후분당서울대병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위암 검진, 지금 받자…조기 발견만이 오래 살 길"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