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온열질환 총 3441명, 사망자는 22명더운 날씨를 보인 14일 광주 북구 망월동의 한 축사에서 북구청 동물정책팀 직원들이 살수차를 이용해 물을 뿌리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온열질환질병관리청폭염사투구교운 기자 자사주 태우고 배당 늘린다…제약·바이오 주주환원 본격화서울시醫, '유한의학상' 대상에 김원 보라매병원 교수 선정관련 기사"가을인데 여전히 덥네"…온열질환자, 나흘째 두 자릿수가을 앞두고도 30도 무더위…온열질환자 누적 4152명폭염 속 온열질환자 발생 계속…4100명 넘어서8월 마지막 주에도 폭염…온열질환 사망자 연일 발생처서가 눈앞인데 '폭염사투' 여전…온열질환자 3800명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