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의학자상에 유승찬 연대의대 부교수·안유라 서울아산병원 조교수제59회 유한의학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원 서울시보라매병원 내과학교실 교수.(서울시의사회 제공)관련 키워드유한의학상서울시의사회김원유승찬안유라구교운 기자 일반의 개원 85% 피부과인데…65%가 피부질환 건보청구 '0건'비만약 열풍 이끈 '펩타이드'가 뭐길래…삼성바이오 2.7조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