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신규 환자 55명, 올해 4048명…누적 사망자 26명절기상 처서를 하루 앞두고 폭염이 찾아온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길을 지나고 있다. 2025.8.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온열질환자 발생현황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온열질환온열질환자질병관리청폭염사투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경기 기후보험 시행 8개월…4만 2278건에 9억 2408만원 지급'경기도 기후보험' 27억 내고 6억 수령…이마저도 대부분 '교통비'올여름 온열질환자 역대 두 번째…남자가 여자 4배폭염 피해 급증하는데…온열질환 감시체계 병원 자발 참여 의존생명 위협하는 폭염 앞에 속수무책…온열질환자 5년 새 4배 폭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