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신규 환자 17명 발생…오후 3~5시 발생 집중절기상 ‘처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전히 찜통 더위가 이어진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 앞 그늘막 아래 모여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폭염사투질병관리청온열질환온열질환자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가을인데 여전히 덥네"…온열질환자, 나흘째 두 자릿수폭염 속 온열질환자 발생 계속…4100명 넘어서8월 마지막 주에도 폭염…온열질환 사망자 연일 발생처서가 눈앞인데 '폭염사투' 여전…온열질환자 3800명 넘겨온열질환으로 21명 응급실 찾아…목포서 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