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온열질환으로 55명 응급실 찾아…올해 누적 4104명26일 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출근길에 나선 시민이 포항시청 앞 횡단보도에 설치된 대형 우산 그늘막 밑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온열질환폭염질병관리청폭염사투구교운 기자 '응급실뺑뺑이' 막자…'우선수용병원 지정 의무화법' 발의중앙대병원 제24대 병원장에 이재성 정형외과 교수관련 기사'경기도 기후보험' 27억 내고 6억 수령…이마저도 대부분 '교통비'"농업인이 안전한 임실군"…농진청 경진대회 '우수기관' 선정올여름 온열질환자 역대 두 번째…남자가 여자 4배폭염 피해 급증하는데…온열질환 감시체계 병원 자발 참여 의존"올여름 온열질환 사망자 70%, 고령자·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