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46명 발생…5월15일부터 누적 3815명절기상 ‘처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전히 찜통 더위가 이어진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 앞 그늘막 아래 모여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온열질환폭염사투구교운 기자 설 연휴 과식·과음 경고등…담낭염·뇌졸중 위험 커진다제로슈가 늘자 감미료 기준 손질…식약처 "섭취수준은 안전"관련 기사"가을인데 여전히 덥네"…온열질환자, 나흘째 두 자릿수삼척 오목리 '잔불' 59시간째…동부산림청 폭염 속 진화 총력가을 앞두고도 30도 무더위…온열질환자 누적 4152명폭염 속 온열질환자 발생 계속…4100명 넘어서8월 마지막 주에도 폭염…온열질환 사망자 연일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