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1.7조·한미 766억 소각…기업별 전략 차별화밸류업·상법개정 맞물려…배당정책 명문화 확산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제약바이오자사주 소각배당주주환원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주주환원發 반도체 '불기둥' 소부장으로…바이오도 뛰며 코스닥 2%↑SK하닉 11% 급등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장중시황]유한양행·셀트리온·리가켐까지…기업가치 높이는 K-제약바이오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완료…연내 2조 규모 주주환원배당보다 성장·주주가치 높인다…제약·바이오 '지배구조 선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