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1.7조·한미 766억 소각…기업별 전략 차별화밸류업·상법개정 맞물려…배당정책 명문화 확산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제약바이오자사주 소각배당주주환원구교운 기자 질병청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국내 위험도 낮아"경희대병원, 호흡기센터 개소…"폐암 원스톱 진료체계 구축"관련 기사배당보다 성장·주주가치 높인다…제약·바이오 '지배구조 선진화'셀트리온, 회사 성장·주주 환원 두 마리 토끼 잡는 '밸류업' 박차제약·바이오, '슈퍼 주총위크'…지배구조 개편부터 자사주 처분까지상법 다음은 주가 누르기 방지법…오너 일색 제약·바이오 '고심'대형 제약사, 개정상법 정면 돌파…자사주 소각해 주주가치 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