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이후 누적 3967명…"복무 37개월→24개월로 줄이자"3일 서울 한 의과대학 모습. 2025.8.3/뉴스1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군의관의대생의정갈등강승지 기자 독감 벌써 덮쳤다…어린이·임신부 무료접종 오늘부터 시행"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관련 기사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공보의 70% 사라진 농어촌…'공공의료 AI' 정책이 빈자리 메우나"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