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기준 훌쩍…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 백신 수급 점검 유료접종 물량 여유롭지 않아…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당부
서울 시내의 한 어린이 전문병원에 내원한 어린이 환자가 체온을 측정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이호윤 기자
질병관리청은 16일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시작일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예년보다 빠른 유행 확산과 고위험군의 입원·중증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질병청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와 의료계·지자체 의견 수렴을 거쳐 일정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서울 시내 한 어린이 전문 병원에 독감 유료 접종 금액과 설명이 기재된 모습. ⓒ 뉴스1 최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