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링 막을 기회 있었지만 의협, 책임있는 대응 못해" 비판"새 정부, 의료 100년 대계 위한 완전히 새로운 의료시스템 만들어야"황규석 서울시의사회 회장.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서울시의사회의협트리플링의대증원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관련 기사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비만약 서비스 주고 실손 조작까지…'비윤리 의사' 징계 착수움직이는 의사회-전공의…의정갈등 매듭 푼다서울 이어 광주도 "정부·의협, 전공의·학생 복귀 전향적 노력해야"(종합)황규석 "의사가 돼 싸우자…트리플링 해법 이달이 마지막 기회"[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