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들어섰지만 더딘 속도…트리플링·의사배출 '파국' 우려의협·대전협 리더십 불만 누적…"뒷짐만" "소통창구 없다" 비판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회사직전공의대한의사협회대한전공의협의회구교운 기자 "날 풀렸는데 달려볼까?"…초보 러너들 '무릎 건강' 주의하세요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젊은의사정책연구원' 발족…보건의료 정책 설계 주도오늘부터 댕냥이랑 외식 가능…"출입 허용 안내문 확인 후 이용"관련 기사의협회장 "전공의·의대생의 길 틀리지 않았다"…20일 집회 참석 호소산불 피해 현장에 달려간 의협 의료지원단, 450명 진료"의료공백 초래한 尹, 국민 심판 받았다"…의료계 '환영'(종합2보)의료계서도 "학생들 복귀해야"…정부는 PA간호사 시행규칙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