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명의 대여·진료기록 허위 작성 의료기관 적발의협에 '회원 권리정지 3년·행정처분' 의뢰…"엄정히 대응"ⓒ 뉴스1 이재명 기자천선휴 기자 파브리병 치료제 '엘파브리오주' 허가…희귀질환 치료 확대'방광 천공'으로 생명 위태롭던 환자, 400㎞ 날아 긴급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