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명의 대여·진료기록 허위 작성 의료기관 적발의협에 '회원 권리정지 3년·행정처분' 의뢰…"엄정히 대응"ⓒ 뉴스1 이재명 기자천선휴 기자 독감 환자 감소세 꺾였다…"어린이·고령층 예방접종 서둘러야"위생용품 리필판매업·소분업 신고 준비 돕는다…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