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관 공보의 등 군 의료인력 공백 우려공보의 대표 "보건복지부 무대책에 환멸"18일 서울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2025.2.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군의관의대생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장성희 기자 향정신성의약품 관리 식약처장 의무 강화…청소년 오남용 막는다통합 외친 김민석…안에선 추미애, 밖에선 혁신당과 충돌관련 기사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공보의 70% 사라진 농어촌…'공공의료 AI' 정책이 빈자리 메우나"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