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인정 연구 중…췌장장애, 췌도부전장애, 내분비장애 거론서미화 의원 "사각지대 놓여…복지부 후속 법 개정 속도 내길"ⓒ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형당뇨병장애보건복지부인슐린서미화강승지 기자 "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더 주세요"…상비약 한번에 여러개 판 약국·가게 무더기 적발관련 기사[단독] 매일 인슐린 3회 찌르는 12만명…연속혈당측정기 지원 늘린다[단독] 췌장장애 등록, 10대 25.6% 최다…교육권 보장·입시전형 영향"중증당뇨병 의료비 지원 확대 환영…치료환경 개선"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