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의원 "체계적인 정부 지원 받았으면"1형당뇨병을 장애로 인정하는 정부 방안이 이르면 올 10월 공포된 뒤 내년 5월 시행된다. 1형당뇨 환자, 췌장이식 환자 등이 포함된 '췌장장애'가 신설되는 가운데 환자와 그 가족의 치료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형당뇨췌장장애인슐린서미화보건복지부장애강승지 기자 심평원, 단순업무 6만 시간 줄였다…AI 기반 자동화 혁신 나서대한스포츠의학회-대한육상연맹, 육상 꿈나무 의무 지원 '맞손'관련 기사"12살이 무슨 당뇨"…영화 '슈가' 본 정은경 "국가 책무 되돌아봐"(종합)정은경 "1형당뇨, 7월부터 장애로서 지원 적용"…상세한 소통 약속정은경, 1형당뇨 환우와 영화 '슈가' 관람…췌장장애 지원 본격화한국1형당뇨병환우회, 췌장장애 정책·권리 활동 확대…명칭 병행[인터뷰]"영화 '슈가'는 연대와 희망의 이야기…1형당뇨 환우에 용기 주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