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의원 "체계적인 정부 지원 받았으면"1형당뇨병을 장애로 인정하는 정부 방안이 이르면 올 10월 공포된 뒤 내년 5월 시행된다. 1형당뇨 환자, 췌장이식 환자 등이 포함된 '췌장장애'가 신설되는 가운데 환자와 그 가족의 치료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형당뇨췌장장애인슐린서미화보건복지부장애강승지 기자 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관련 기사"혈당 찍고 인슐린 맞고"…환우들, 싸이커스와 K팝으로 편견 깼다[단독] 매일 인슐린 3회 찌르는 12만명…연속혈당측정기 지원 늘린다[단독] 췌장장애 등록, 10대 25.6% 최다…교육권 보장·입시전형 영향"중증당뇨병 의료비 지원 확대 환영…치료환경 개선"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