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공포…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서미화 의원 "등록과 동시에 제도 혜택 받도록 최선 다할 것"(사)한국 1형당뇨병 환우회 회원들과 투병중인 소아·청소년 환우 2백 여명이 15일 오전 세종시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형당뇨의 연령구분 없는 의료비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1형당뇨인슐린서미화장애췌장장애보건복지부국회강승지 기자 정은경, 故윤한덕 떠올리며 눈물…"응급의료 역사와 영원히 기억"정은경 "지역별 응급의료 협력과 이송, 중앙정부가 잘 돕겠다"관련 기사1형당뇨, 내년 5월부터 췌장장애로 인정…"환자 부담 덜기를""평생 인슐린주사" 선진국 '장애'로 지원…"차별 말아야"[1형당뇨 4.5만시대]③[단독] 1형당뇨병, 하반기 '장애' 인정될 듯…"환자들 이미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