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연세 디지털 헬스 심포지엄' 개최…융합 가능성 모색금기창 연세의료원장(가운데) 등 보직자와 보건복지부 외빈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백양누리디지털 헬스연세의료원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B형 독감 증가세…"백신 미접종 고위험군, 지금이라도 예방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