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연세 디지털 헬스 심포지엄' 개최…융합 가능성 모색금기창 연세의료원장(가운데) 등 보직자와 보건복지부 외빈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백양누리디지털 헬스연세의료원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