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연세 디지털 헬스 심포지엄' 개최…융합 가능성 모색금기창 연세의료원장(가운데) 등 보직자와 보건복지부 외빈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백양누리디지털 헬스연세의료원강승지 기자 오늘 의대증원 결정, 곧장 배분 돌입…2030년 공공의대 등 신설병원 데이터 먹고 자란 AI, 더 똑똑해진다…수요기업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