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의대생·교수 등 참여 "의료계 단일대오에 큰 의미"박형욱 "합의 따른다" 박단 "학생, 전공의 생각 변함없다"박형욱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비대위의 향후 활동방향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정부의 의료농단 저지 및 의료정상화를 위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명단.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박단의대증원전공의의대생대한의사협회의협강승지 기자 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관련 기사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의대 문턱 높아졌는데…자연계 1.0등급 89% '의대 올인'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