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문턱 높아졌는데…자연계 1.0등급 89% '의대 올인'

1.0등급대만 89%로 상승…1.1↓ 전 구간 하락 '상위권 쏠림'
문과 1.0등급 29% 의대 지원…치·한·약·수 52.8% '메디컬 확대'

본문 이미지 - 의대 증원에 반대해온 박단 대한전공의협회 비대위원장이 사퇴한 가운데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빅3 대형병원 전공의들이 조건부 복귀 의사를 밝혔다. 전공의들은 온·오프라인 대의원총회를 잇따라 열고 새로운 지도부 구성 및 정부와의 대화 준비를 논의할 계획이다. 사진은 25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내 전공의 전용공간. 2025.6.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의대 증원에 반대해온 박단 대한전공의협회 비대위원장이 사퇴한 가운데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빅3 대형병원 전공의들이 조건부 복귀 의사를 밝혔다. 전공의들은 온·오프라인 대의원총회를 잇따라 열고 새로운 지도부 구성 및 정부와의 대화 준비를 논의할 계획이다. 사진은 25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내 전공의 전용공간. 2025.6.25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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