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의료기기 업체 등 11개사, 의사 약사 등에 제공한 제약사 사건에만 2744명의 의사 연루되기도29일 '불법 리베이트' 혐의로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중인 서울 강남구 고려제약 본사 모습. 경찰은 고려제약 대표와 임직원들을 종합병원 의사들에게 자사 약을 써주는 대가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약사법 위반)로 강제수사에 나서 이날 오전부터 도곡동 고려제약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리베이트경찰의사강승지 기자 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관련 기사납품 대가로 수억 꿀꺽…리베이트 혐의 의사·제약사 직원 31명 입건'고려제약 뇌물수수 혐의' 전 국공립병원장 무죄…"대가성 인정 안 돼"왕진 전문의 "박나래, 처벌 안 받을 것…'주사 이모' 반찬값 벌었다? 그건 좀"'친인척에 입주권 부당 부여' 신용산역 북측 2구역 조합장 구속 기소'다이어트약 병원' 개설해 약사에 21억 리베이트 받은 의사·마케팅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