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의료기기 업체 등 11개사, 의사 약사 등에 제공한 제약사 사건에만 2744명의 의사 연루되기도29일 '불법 리베이트' 혐의로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중인 서울 강남구 고려제약 본사 모습. 경찰은 고려제약 대표와 임직원들을 종합병원 의사들에게 자사 약을 써주는 대가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약사법 위반)로 강제수사에 나서 이날 오전부터 도곡동 고려제약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리베이트경찰의사강승지 기자 응급실 압수수색 전 관리자와 협의…필수의료 수사 원칙 확립 중환자단체 "응급실 압수수색 막으면 의료사고 진실 누가 밝히나"관련 기사경찰 오세훈 '한강버스 선거법 위반' 수사 착수…박주민 고발인 조사경찰 오세훈 '한강버스 선거법 위반' 수사…내일 박주민 고발인 조사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공방…추미애·오세훈 위증 혐의도 도마(종합)與, 오세훈 '한강버스 의혹' 맹폭…"적반하장도 유분수"(종합)납품 대가로 수억 꿀꺽…리베이트 혐의 의사·제약사 직원 31명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