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약품 성분'으로만 처방…특정 제약사 선택 못 해""의약품 판매 촉진 관련 없이 호텔비 등 향응 받아"광주지방법원./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제약 리베이트국공립병원뇌물 수수 혐의무죄광주지법최성국 기자 '앰코 1+α 대규모 추가 투자'…하루 만에 풀어낸 '행정통합의 힘''1조+α 앰코 증설 폐수' 전남광주특별시·장성군 협력으로 풀었다관련 기사'고려제약 리베이트 연루' 전남 국공립병원 전 병원장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