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시 364명 접수…전공의 지원, 극소수 예상전문의 중심병원 밑그림 발표…의료개혁 정책 속도내년 의사 국가고시에 원서를 낸 의대생이 전체 인원의 1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8일 서울 광진구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의 모습. 2024.7.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2일 서울 도심의 한 대형병원 게시판에 전공의 모집 포스터가 붙어 있다. 2024.7.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의료개혁의대생강승지 기자 "엄마가 임신 중 혈당 높았다면 아이 2형당뇨병 위험 4.3배""중증환자 이송, 의사가 직접 탄다"…광주전남에도 전담차 뜬다관련 기사"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