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조용해서 아무것도 안 한 줄"…공개 호평증원 갈등 딛고 정원 확대…의료계도 긍정 평가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자녀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은경복지부장관의료개혁의대증원천선휴 기자 Maximal Safe Resection: How Advanced Techniques are Revolutionizing Glioma Surgery in 2026염민섭 "'디지털 주치의' 만들어놓고 홍보도 못 해…법 제정 절실" [인터뷰]관련 기사'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복지위 국감 '김용범 증인' 공방…의료정보 보안엔 여야 모두 질타(종합)정은경 "자살예방 정책 실패 아냐…6차 계획은 범부처·지자체 확대"[국감초점] 복지위 '김용범 증인' 공방…野 "의혹 물어야" 與 "정치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