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조용해 아무것도 안 한 줄"…대통령 두 차례 공개 호평증원 갈등 딛고 의대 정원 확대 추진…의료계서도 긍정 평가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자녀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은경복지부장관의료개혁의대증원천선휴 기자 "열 39.4도까지 버텨라" 아옳이 남친 발언에 의사들 분노중국산 '포름알데히드 배추' 논란에…"긴급 검사 결과 불검출"관련 기사"이르면 이달 중 결정·발표"…전남광주 vs 경북, 의대는 어디에李대통령 외국인 연금 수급 논란에 "추납 자격 갖는 것 자체가 모순"李대통령 "개혁 선명하게 하면 저항 강도 높여…실용적으로 접근해야"국립의대는 어디에…지역의대설립기획단 검토·평가에 달려K-뷰티 연구개발·제조·수출 전폭 지원…화장품산업육성법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