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앓아…8일 오후 8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서 추모의료민영화 저지, 무상의료 운동, 공공의료 개혁 앞장이윤보다 생명이 우선시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평생을 보건의료 운동에 헌신해 온 우석균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인의협) 공동대표가 위암 투병 끝에 7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64세.(고(故) 우석균 선생 장례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우석균보건의료글리벡전공의의정갈등공공의료의료민영화성수의원강승지 기자 쌍둥이 첫째 잃었지만 22주 버텨 둘째 출산…"성모병원에 감사"삼성서울병원, 뇌사 장기 기증자 추모관 조성…예우 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