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 행동' 심히 우려→최대집 전철 밟지 마라→부디 사퇴하라주체적으로 나서려는 전공의 vs 주도권 안 놓고 전략 없는 의협2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76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의 자리가 비어 있다. 2024.4.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2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76차 정기대의원총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4.4.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대표자회의에서 투쟁 선포를 하고 있다. 2024.6.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전공의협의회대한의사협회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