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휴학생 복학하는 2027년 490명 추가는 의대에 큰 짐""2년간 투쟁한 전공의·의대생에게 죄송"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 (대한의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구교운 기자 환자기본법에 의협 "법체계 검토 필요"…환자단체는 제정 촉구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주년…4만9000명에 '의료 손길'강승지 기자 지역의사, 정원 10% 이상 선발…중·고교 모두 해당 지역 나와야3대 한국한의약진흥원장에 고호연…"한의약 국가 핵심 역할 강화"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