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휴학생 복학하는 2027년 490명 추가는 의대에 큰 짐""2년간 투쟁한 전공의·의대생에게 죄송"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 (대한의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구교운 기자 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용마로지스, 매출 4238억 '역대 최대'…영업익 첫 200억 돌파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