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병원 진료 참여 교수 967명의 과반 이상"전공의 행정처분 취소돼야 휴진 철회 고민"13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의과대학의 모습. 2024.6.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서울의대·서울대학교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강희경 위원장(가운데)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의대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증·희귀질환 환자 진료 방침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6.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휴진강승지 기자 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죽음 앞에서도 항생제 쓴다"…말기암 환자 사용 되레 늘어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