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교협, 대법원에 탄원서…"법원 판단이 사태 해결 단초"23일 오전 충북대학교에서 의과대학 정원 증원 등의 학칙 개정안을 심의하는 대학평의원회를 앞두고 학생들이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2024.05.23/뉴스1 ⓒ News1 이재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대법원강승지 기자 [인사] 질병관리청자살사망 10개월 연속 감소세…명절에도 109 상담체계 유지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