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국시 연기 없다…'추가시험' 말할 단계 아니다"군의관 120명 추가 투입…전공의 근무 단축 시범사업 실시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 주요 결과 등을 발표하고 있다. 2024.5.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2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5.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