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성모병원·기초의학교실 교수들 11일 성명"상황 계속되면 진료 축소·수술 중단 등 행동할 것"부산대병원·부산대 교수진과 의대생들이 11일 경남 양산시 물금읍 부산대 양산캠퍼스 의과대학에서 의과대학 정원 확대 정책과 관련해 정부에 조건 없는 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경희의료원 55주년…'하나의 경희'로 미래의료 새판 짠다[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