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측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모녀 측 4인 연합에 지분 넘겨송영숙 대표, 경영권 안정 적극 추진…정기 주총 이후 구상 나올 듯한미그룹 임직원이 서울 송파구에 있는 본사 로비에서 이동하고 있다./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약품그룹한미사이언스경영권 분쟁임종훈송영숙신동국황진중 기자 "HBM 전력 덜 쓰고 더 빠르게" 삼성, 美 특허…'맞춤형 HBM' 경쟁력↑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 '글로벌 품질 경영인 대상' 수상김정은 기자 Cure for Relapsed Lymphoma? Long-Term Data on Curocell's Rimqarto CAR-T Therapy Revealed at ASH 2026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美 월평균 처방 첫 5만 건 돌파…매출 성장 지속관련 기사북경한미 특별감사 연말까지 가나…황상연 '미래에셋 인맥'도 도마에한미약품 '4자연합' 600억 위약벌 소송서 신동국 회장 승소한미사이언스 '아데시', PDRN·바쿠치올로 안티에이징 시장 공략한미 전 임원들, 신동국 회장 횡령·배임 혐의 고발한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데시, 안티에이징 신제품 3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