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측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모녀 측 4인 연합에 지분 넘겨송영숙 대표, 경영권 안정 적극 추진…정기 주총 이후 구상 나올 듯한미그룹 임직원이 서울 송파구에 있는 본사 로비에서 이동하고 있다./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약품그룹한미사이언스경영권 분쟁임종훈송영숙신동국황진중 기자 안국약품, 새해 시무식 개최…"기본·차별성·동반 성장"강스템바이오텍, JPM 공식 초청 참석…"오가노이드 협력 논의"김정은 기자 일양약품 "2026년 위기 넘어 신뢰로 재도약"주사 횟수 주 3회→1회…혈우병A 치료 새 옵션 '알투비오주'[약전약후]관련 기사[인사] 한미그룹"한미 임직원이 나눈 3000시간의 온기"…열정 넘쳤던 '2025 CSR'한미사이언스, 서울경찰청서 '공동체 치안 으뜸 파트너'로 선정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지역사회공헌' 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한미약품 "차세대 면역조절 항암신약, 글로벌 임상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