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측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모녀 측 4인 연합에 지분 넘겨송영숙 대표, 경영권 안정 적극 추진…정기 주총 이후 구상 나올 듯한미그룹 임직원이 서울 송파구에 있는 본사 로비에서 이동하고 있다./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약품그룹한미사이언스경영권 분쟁임종훈송영숙신동국황진중 기자 "연차 붙여 9일 쉬고, 구내식당선 갈비찜·송편"…기업들 '추석 모드'DB하이텍 "우선주 권리 유지 땐 종류주총 불필요"…주주연대 반박김정은 기자 HLB 담관암 신약 FDA 결정 D-3…"현재까지 추가 심사 이슈 없어"위고비 맞으면 시력 떨어진다?…121만명 분석서 위험 증가 확인 안 돼관련 기사한미 전 임원들, 신동국 회장 횡령·배임 혐의 고발한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데시, 안티에이징 신제품 3종 출시한미약품, 3.2조 계약 '새 기록'…K-바이오 기술수출 20조 눈앞에키움證 "한미약품, 기술이전으로 R&D 경쟁력 입증"…목표가 73만원한미그룹 직장어린이집 '리틀랩', 임직원 대상 금연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