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임기 만료 박 대표, 재선임 불발한미약품 전경.(한미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경영권 분쟁박재현황상연신동국송영숙임주현황진중 기자 "HBM 전력 덜 쓰고 더 빠르게" 삼성, 美 특허…'맞춤형 HBM' 경쟁력↑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 '글로벌 품질 경영인 대상' 수상관련 기사한미약품 제보자, 신동국 회장 측 홍보사와 같은 업체 이용 의혹임종훈 지분 매각, '형제연합' 마침표…한미 거버넌스 안정화 국면한미약품, 첫 외부 수장에 갈등 봉합 수순…소송 등 불씨는 남아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 "법과 상식에 입각한 경영할 것"(종합)황상연 HB인베 PE 대표, 한미약품 사내이사 선임…첫 외부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