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임기 만료 박 대표, 재선임 불발한미약품 전경.(한미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경영권 분쟁박재현황상연신동국송영숙임주현황진중 기자 유나이티드제약, 몽골 파트너사와 수출 확대 전략회의 개최남봉길 한국팜비오 회장,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특별공로상' 수상관련 기사박재현 한미 대표, 대주주 경영간섭 직격…"직 걸고 '임성기 정신' 지킬 것"한미약품, 1분기 매출 3909억 원…수출 실적 전년 比 46.7% 증가(종합)'한미약품 4자 연합' 라데팡스 "주주가치 키워 선진 체제 도입"제약·바이오, 슈퍼주총 'D-day'…지배구조 개편부터 신사업 확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