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약 시간 3~5시간서 5분으로 단축…IV 대비 부작용 감소효능·편의성 기반 처방 가속…유한양행, 로열티 확대 전망유한양행 '렉라자'(왼쪽)와 J&J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리브리반트 정맥주사(IV) 제형'.(유한양행, J&J 제공)/뉴스1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연구원들이 의약품 개발을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유한양행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유한양행렉라자폐암신약레이저티닙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리브리반트SC황진중 기자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 위크'…의료플랫폼 '닥터빌'로 학술교류한미약품, 신임 대표에 황상연 HB인베 PE 대표 내정관련 기사유한양행·동화약품, 독립운동서 FDA 신약까지…'활명수·렉라자'에 깃든 정신K-제약바이오, 최대 실적 축포…글로벌 진출·신약 기반 퀀텀점프유한양행, 지난해 영업익 1044억…전년 대비 90% 폭증더 많은 환자 '렉라자' 투약한다…美폐암 1차 치료 '선호요법' 등재렉라자 원개발사 오스코텍, 최대주주 김정근 고문 별세…"이사회 중심 안정적 경영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