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약 시간 3~5시간서 5분으로 단축…IV 대비 부작용 감소효능·편의성 기반 처방 가속…유한양행, 로열티 확대 전망유한양행 '렉라자'(왼쪽)와 J&J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리브리반트 정맥주사(IV) 제형'.(유한양행, J&J 제공)/뉴스1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연구원들이 의약품 개발을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유한양행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유한양행렉라자폐암신약레이저티닙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리브리반트SC황진중 기자 "연차 붙여 9일 쉬고, 구내식당선 갈비찜·송편"…기업들 '추석 모드'DB하이텍 "우선주 권리 유지 땐 종류주총 불필요"…주주연대 반박관련 기사유한양행 '렉라자', 아시아 첫 '프리 갈리앵' 최우수 제약제품상19년만에 서울 온 세계폐암학회…'포스트 렉라자' K신약 성적표 쏟아진다유한양행, 글로벌 제약사와 1311억원 규모 API 공급계약유한양행, 청년 구직자 대상 기업투어…취업 역량 지원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홈쇼핑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