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약 시간 3~5시간서 5분으로 단축…IV 대비 부작용 감소효능·편의성 기반 처방 가속…유한양행, 로열티 확대 전망유한양행 '렉라자'(왼쪽)와 J&J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리브리반트 정맥주사(IV) 제형'.(유한양행, J&J 제공)/뉴스1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연구원들이 의약품 개발을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유한양행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유한양행렉라자폐암신약레이저티닙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리브리반트SC황진중 기자 삼성·LG전자, 유럽 가전 시장 공략 키워드 'AI·빌트인·프리미엄'LG전자, 밀라노 디자인워크서 역대 최대 규모 SKS·빌트인 가전 공개관련 기사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신약개발 한계 돌파구 '오픈이노베이션'…K-바이오 생존게임 승부수유한양행·동화약품, 독립운동서 FDA 신약까지…'활명수·렉라자'에 깃든 정신K-제약바이오, 최대 실적 축포…글로벌 진출·신약 기반 퀀텀점프유한양행, 지난해 영업익 1044억…전년 대비 90% 폭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