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약 시간 3~5시간서 5분으로 단축…IV 대비 부작용 감소효능·편의성 기반 처방 가속…유한양행, 로열티 확대 전망유한양행 '렉라자'(왼쪽)와 J&J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리브리반트 정맥주사(IV) 제형'.(유한양행, J&J 제공)/뉴스1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연구원들이 의약품 개발을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유한양행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유한양행렉라자폐암신약레이저티닙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리브리반트SC황진중 기자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 '글로벌 품질 경영인 대상' 수상금호석유화학, 3Q 영업손실 208억…업황 부진에 적자 전환관련 기사[인터뷰] 이영신 KRPIA 부회장 "임상강국 한국, 신약 도입도 빨라져야"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100년사' 발간…렉라자 개발사 조명유한양행 '렉라자' 병용 매출 3억弗 넘었다…로열티 확대 기대김열홍 유한양행 사장 "제2의 렉라자, 연내 기대…신약개발 확대할 것"박영민 단장 "기술이전은 중간성과…글로벌 허가까지 가야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