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100여명과 타운홀 미팅 진행…"마주했던 상황 공유"연임 여부 개의치 않아…"대주주, 아무런 잘못 없다고 생각"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한미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박재현한미약품한미약품그룹한미사이언스신동국한양정밀경영권분쟁황진중 기자 '가전·전장' 합산 매출 10조 돌파…LG전자 '1Q 역대 최대' 경신마케터가 1년 만에 개발자 변신?…"SSAFY '내 안의 가능성' 증명"관련 기사한미약품, 첫 외부 수장에 갈등 봉합 수순…소송 등 불씨는 남아황상연 한미약품 신임 대표 "법과 상식에 입각한 경영할 것"(종합)황상연 HB인베 PE 대표, 한미약품 사내이사 선임…첫 외부 영입'한미약품 4자연합' 라데팡스 김남규 대표,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진입제약·바이오, '슈퍼 주총위크'…지배구조 개편부터 자사주 처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