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임원 처분, 최대주주 신동국 회장이 막았다" 주장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한미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경영권성추문성폭행성추행박재현신동국황진중 기자 박재현 한미 대표 "신동국 회장, 경영간섭 심각…전체 녹취 공개 검토"노연홍 협회장, "제약바이오 질적·양적 성장…합리적 약가 정책 필요"관련 기사한미약품, 1분기 매출 3909억 원…수출 실적 전년 比 46.7% 증가(종합)'한미약품 4자 연합' 라데팡스 "주주가치 키워 선진 체제 도입"제약·바이오, 슈퍼주총 'D-day'…지배구조 개편부터 신사업 확대까지'분쟁 종료' 한미사이언스, 새 대표에 김재교 메리츠證 부사장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