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숙 회장 "임성기 정신은 한미그룹이 영원히 간직하고 새겨야 할 유산"한미그룹 송영숙 회장(가운데)과 임주현 부회장, 임종훈 사장이 2일 서울 송파구 한미 C&C 스퀘어에서 열린 임성기 선대회장의 동판 조형물 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미약품 제공)서상혁 기자 GC녹십자웰빙, 하이배러 공장 화재 소방 지원 공로 충북도지사 표창보령, 中 안텐진과 혈액암 신약 '엑스포비오' 라이선스 인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