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제약·바이오 상장사 43곳 동시 주총경영권 안정화·사업 다각화·R&D 강화 등 안건 논의주주들이 주주총회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줄 서 있다.(기사와 관련없는 사진입니다) 2025.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유유제약일동제약유바이오로직스제넥신진원생명과학한올바이오파마휴온스장도민 기자 CDMO 투자전쟁 2라운드…삼성·SK·롯데, 올해 '제조 패키지' 경쟁현대바이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바스켓 2상 FDA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