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 장·차남 측 지분 모녀측에 넘겨…1년여 경영권 분쟁 '마침표''분쟁 시발점' OCI와의 통합설 솔솔…한미약품 "고려하지 않고 있어"서울 송파구 한미사이언스 본사. 2024.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OCI경영권분쟁경영권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관련 기사한미약품그룹 분쟁 종결…경영 안정화·전문경영인 체제 정비(종합)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종결…지주사 대표 송영숙 회장 선임(상보)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종식…주가 상승 파죽지세렉라자, K-항암 신약 FDA 첫 허가…의료대란 후폭풍에 업계 '진땀'한미 모녀 손 들어준 자문사, 이번에도 형제 외면…주주 표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