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 장·차남 측 지분 모녀측에 넘겨…1년여 경영권 분쟁 '마침표''분쟁 시발점' OCI와의 통합설 솔솔…한미약품 "고려하지 않고 있어"서울 송파구 한미사이언스 본사. 2024.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OCI경영권분쟁경영권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