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교수 피습에 의료계 분노…"안전대책 마련해야"

"의료진 폭행 반복" 잇따라 성명…사후 처벌 넘어 예방책 촉구
정신질환자 입원 여건 개선·지역사회 치료 연계 강화도 요구

본문 이미지 -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에서 가운을 벗은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에서 가운을 벗은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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