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세브란스서 50대 여성 흉기 난동…과거 두 차례 진료받아예약 없이 병원 찾아 범행…피해 교수 생명에는 지장 없어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6.2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세브란스흉기난동정신과소봄이 기자 강남 은마아파트서 또 화재…23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경찰, '李대통령 등 168명 개인정보 유출' 정식 수사 착수권준언 기자 경찰, '뇌물·공금 유용 의혹' 강호동 농협회장 구속영장 신청신촌 세브란스서 50대女 흉기 난동…진료실서 교수 피습(종합)관련 기사"정신응급센터 의료진 200% 가동…24시간 운영하기에 인력 부족"정신질환자 범죄, 대책은 없고 편견만 키워…"가족→국가 책임으로"[100세건강] 흉기난동이 소환한 조현병…“범죄자 취급은 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