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인력·비상벨 있더라도 불안…안전관리 격차도 과제응급실 폭언·폭행 등도 연평균 676건…절반 이상 주취자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명섭 기자한 대학병원 진료실 앞이 주말을 맞아 불이 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안전폭행흉기세브란스정신건강의학과응급실돌발 상황허종식강승지 기자 한·중 전통의학 협력, 경쟁력 강화…AI·데이터 공동연구 추진수도권 쏠림에 지역 환자 생명 위협…정부, 공공의료 판 다시 짠다관련 기사세브란스 교수 피습에 의료계 분노…"안전대책 마련해야"서울시의사회 "의료진 향한 흉기는 국민 생명 향한 흉기""헤어지자"가 방아쇠…소유·통제가 폭력으로, 이별이 위험하다신고해도, 접근금지 받아도 살지 못했다…'보호의 골든타임' 어디서 끊겼나"교제 폭력 전 가해자 '지배·통제'부터 규제해야"…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