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병원 흉기난동, 의사 찔렸다…의료진 안전망 구멍 '응급상황'

보안 인력·비상벨 있더라도 불안…안전관리 격차도 과제
응급실 폭언·폭행 등도 연평균 676건…절반 이상 주취자

본문 이미지 -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명섭 기자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한 대학병원 진료실 앞이 주말을 맞아 불이 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
한 대학병원 진료실 앞이 주말을 맞아 불이 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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